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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오늘 제일 싸…내년 1월 크게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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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토마토 작성일21-11-24 00:00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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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에도 당장 일반 고객들이 느끼는 체감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은행 조달비용 상승을 계속 압박하고 있어 대출 금리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갈 전망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월24일부터 11월24일까지 은행채 1년물과 5년물은 각각 0.50%p가량 올라가는 등 은행들은 오른 시장금리를 대출금리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25일 기준금리를 올렸지만, 이미 내 대출금리에는 오른 금리가 적용되고 있는 셈입니다.

다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조금 다릅니다. 변동형 주담대는 코픽스를 기준금리로 삼기 때문입니다.

코픽스는 은행들의 예금금리 등을 산출해 집계하기에 통상 조정이 한 발짝 늦습니다. 우리은행이 26일부터 예금금리를 올리겠다고 발표하는 등 주요 은행들은 조만간 금리를 올릴 방침입니다.

은행권 관계자 "은행들의 조달금리를 바탕으로 하는 코픽스는 1월부터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금금리 인상에 따라 현재 돈을 은행에 맡기고 있는 고객들도 변동된 금리 상황에 따라선 해지와 재가입이 유리해보입니다.

또 최근 대출금리 폭리 지적을 받은 은행들이 특판 상품 등을 출시해 성난 민심 달래기에 나설 가능성도 나오고 있어 이런 상품들을 주목할만 합니다.

뉴스토마토 신병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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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금리인상#주택담보대출#코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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