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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 이자보장제까지…인터넷은행 예금유치 총력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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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토마토 작성일21-11-24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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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들이 고금리 예수 확대, 이자보장제 등 수신 경쟁력 확대에 분주합니다.

25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예금 이탈이 우려되면서 고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케이뱅크는 이달 23일부터 '코드K정기예금'에 연 2.1% 금리를 주는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루 앞선 22일에는 예금상품 가입 후 2주 내에 금리가 오르면 이를 적용하는 '금리보상서비스'를 신설했습니다.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금리도 이달부터 0.3%p 인상했습니다.

카카오뱅크도 지난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한도를 기존 1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10배 확대했습니다. 금리는 케이뱅크 상품과 같습니다.

은행권 관계자 "수시입출금 예금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들이 기준금리가 인상하기 전 수신 경재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은행들은 금융당국으로부터 연말까지 중금리대출 비중 확대를 주문 받은 상황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 수신잔액 보유로 예대율 규정을 맞춰야 하기에 출혈경쟁도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모습입니다.

시중은행들은 최근 예대율 규제 비율이 개선되는 등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편익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금리인상기에도 상대적으로 느긋한 양상입니다.

뉴스토마토 신병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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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이자보장제#카카오뱅크#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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