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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사망했는데 거래 중인 예금계좌 7만2천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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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19-10-07 00:00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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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사망했는데 거래 중인 예금계좌 7만2천개

4대 시중은행에서 최근 1년간 거래가 이뤄진 사망자 명의의 예금계좌가 7만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4대 시중은행에 있는 사망자 명의의 예금계좌 549만7,000여개 가운데 최근 1년간 거래가 이뤄진 계좌는 7만1,933개, 거래규모로는 3,530억원에 달했습니다.

계좌 주인이 사망했는데 거래가 이뤄졌다는 것은 가족이 이용하거나 '대포통장'으로 악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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