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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협 상사폭언에 신입사원 입사 3개월만에 '공황장애'...정치후원금 독려·직장내 따돌림 종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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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니투데이 경기본부 작성일21-11-24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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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갑질 #직장내따돌림 #정치후원금 #신협 #상임이사

20대 중반의 한 청년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한 신협에 입사한지 3개월만에 스트레스성 급성 위염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그 젊은 신입사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바로 해당 신협의 상임이사 A씨 때문인데요. 면접날부터 가족사를 캐묻고, 입사조건에도 없는 작은 문신을 트집 잡고 폭언을 했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A씨는 과거에 직장내 특정 직원과 말도 섞지 말라며 직장내 따돌림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A씨가 직원들에겐 자신이 지정한 특정 정치인에게 후원금을 내도록 권유하는 등 정치후원금 독려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영상 기획 및 편집 : 임홍조 기자(hongjo436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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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https://www.youtube.com/c/Free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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